MBN '특종세상' 캡처
MBN '특종세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여경래 셰프가 눈길을 끈다.

2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여경래 셰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여경래 셰프는 무려 48년간 중식 외길 인생을 걸어온 인물이다.

여경래 셰프에 대해 많은 이들은 "중식의 교과서", "요리든 직원이든 모두에게 신사 같으면서도 모든 걸 크게 가지셨다", "가장 믿을 수 있는 동료이자 저인적으로 지주가 되시는 분" 등으로 평가했다.

여경래 셰프는 "저는 1975년 부터 중국 요리에 입문해서 47~48년간 중식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중식업연합회 부회장으로 재직중이며 중국요리 100대 명인이기도 하다"고 했다.

여경래 셰프는 또 "어릴 때는 학비도 제대로 못내고 그랬고 극빈자라는 게 있는데 그렇게 살았던 것 같다"며 "초등학생 때 상당히 어려웠다"고 했다. 여경래 집안은 모두 중식일을 하고 있었다. 동생 여경옥, 아들 여민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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