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최수호가 길병민과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트롯2'에서는 최수호와 길병민의 라이벌전 대결이 벌어졌다.

장윤정은 최수호에 대해 "호소력 끝판왕. 참 잘한다"고 깔끔하게 호평했다. 길병민에 대해서는 "들이받았다. 뚝배기에 파스타 넣으면 어때?하는 것 같았다"고 역시 호평했다.

최수호가 마스터 점수 1266점을 받아 1193점인 길병민과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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