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민희, 홍상수의 베를린 행보가 관심을 모았다.
2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는 금주의 연예 소식이 전해졌다.
베를린 영화제 소식이 전해졌다. 홍상수 감독은 이번 베를린 영화제에 29번째 장편영화 ‘물 안에서’로 ‘인카운터스 부문’에 공식 초청을 받았다. 여기에 더해 연인 김민희가 제작실장으로 참여한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14일 프랑스에서 열린 회고전에 나란히 참석했고, 베를린 거리에서 함께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연중 플러스’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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