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처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60대 중반의 선우은숙의 결혼에 돌싱멤버들이 존경심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돌싱 멤버들과 만난 선우은숙, 최성국, 아유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선우은숙, 최성국, 아유미가 게스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재혼을 한 선우은숙은 "내 나이가 60대 중반이다. 이 나이에 재혼을 하는 건 상상이 잘 안 되지 않냐"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60대에 중반에 재혼을 한 선우은숙에 멤버들은 "저희의 롤모델"이라며 존경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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