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항서 감독의 거주지가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박항서 감독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해외로 사부를 만나러 갔다. 바로 베트남 영웅 박항서 감독이었다.

멤버들은 박항서의 집으로 향했고 전용 엘리베이터에 놀라워 했다. 박항서 감독의 거주지는 역대급 펜트하우스로 높은 층고는 물론 마치 박물관을 연상케 하는 모습을 뽐내고 있었다.

테라스로 나가면 하노이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뷰도 자랑했다. 양세형은 "내가 본 테라스 뷰 중에 제일 좋다"고 했고 은지원과 김동현 등 다른 멤버들 역시 "무슨 구름 위에 있는 느낌이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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