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문희경이 갱년기에 딸과 싸운 에피소드를 밝혔다.
1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라이프’에는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만능 배우 문희경이 출연했다.
문희경이 뮤지컬 연습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갱년기를 보내고 있는 역할을 맡은 문희경은 계속해서 소리지르고 화내는 모습을 연기했다.
이에 현영은 "딸이랑 갱년기 때 저렇게 싸운 적 있냐"고 질문했다. 문희경은 "딸은 이해해주지 않고 자기 방 하나 정리하지 않고 있을 때 싸웠다"며 "딸들이 엄마를 이해 못한다"고 말해 씁쓸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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