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도경완이 허풍을 떨었다.
1일 방송된 TV CHOSUN '부부선수촌-이번 생은 같은 편'(이하 '이생편') 5회에서는 테니스 대회를 하루 앞둔 이대은, 트루디 부부가 연습이 끝나고 집에 돌아온 후의 일이 그려졌다.
사실 이대은은 우유를 사러간 것이 아니라 꽃을 사러 간 것. 큰 테니스 가방에 꽃을 잔뜩 담아와 편지와 함께 트루디에게 선물했다.
결혼1주년 이벤트라는 이대은의 설명에 도경완은 "신혼 1년차면 다 저렇다. 나는 1년차에 화단을 선물했다"며 허풍을 떨었다. 이 모습을 본 장윤정은 "뻥은 치지 말자"며 어이없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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