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놀토'에 정혁, 황민현, 더보이즈 주연이 출연했다.

전날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정혁, 황민현, 더보이즈 주연이 1·2라운드 모두 1차 성공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혁, 황민현, 더보이즈 주연이 찾아왔다. 황민혁의 솔로 앨범 홍보와 주연의 컴백 홍보에 정혁은 "앨범 홍보를 하고 싶다. 여기 들어가시면 다양한 제 사진 앨범이 있습니다"라며 자신의 인스타를 홍보해 폭소를 유발했다.

주연은 "팀에서 이미지가 동현 선배 같은 이미지다. 모르는데 안다고 약간 까부는 스타일이다. 근데 억울한게 무조건 제 말이면 믿고 거른다. 그쵸?"라고 김동현에 물었고, 김동현은 "없어요"라고 칼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주연이 10번 중 3번 정도는 맞는다고 하자 붐은 "전혀 다른 이미지다. 여기는 5년에 한 번"라고 말했고, 김동현이 그날을 자랑스러워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부천 중동사랑시장의 '김치찜'이 걸린 1라운드 도전곡 히로키&다나카의 '멋'이 공개됐다. 1차 듣기 후 키는 "나쁘지 않은데?"라고 말했고, 넉살도 "생각보다 좀 들리는 거 같은데?"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어 조용한 멤버들에 키는 "저희 좀 잘 들으면 조용하잖아요"라고 말했고, 넉살은 "자기가 제일 잘 들은 줄 알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한해가 원샷을 차지했다.

꼴듣찬을 준비하는 신동엽의 양 옆에 주연과 황민현이 붙었고 그걸 본 박나래는 "이 그림 쉽지 않다. 꼭 화면으로 확인하세요"라며 감탄했다. 신동엽은 "빼깨는 내 빨로"라며 자신이 들은 대로 말했고, 주연이 "저 폴로는 무조건 들은 거 같다"라며 '폴로'를 주장했다. 그리고 태연의 '뺏기는'으로 문장이 완성됐지만 박나래와 태연은 "근데 뒤 가사에 나오는데 또 폴로가 나온다고?","이렇게 되면 가사를 안 알려주던가 했을 텐데"라며 확신하지 못했다.

신동엽은 "이게 지금 혹시, '필러'면 느끼한 멘트가 없다고 했잖아. '필로우'"라고 주장했고, 키는 "그러면 그것도 옐로처럼 '로'로 끝내야 돼"라고 덧붙였다. 이어 키가 뭔가를 깨달은 듯 '빼깨는'을 '베개는'으로 캐치했고, 마지막으로 박나래가 난 너의 필로 베개는 내 '팔로'를 캐치해 완벽해진 받쓰에 멤버들이 환호했다. 이후 히로키&다나카 '멋' 받쓰를 1차만에 성공했다.

게장정식이 걸린 2라운드 대결가수 몬스타엑스 공개에 멤버들이 높은 난이도를 예상하고 좌절했다. 이어 '신속히'라는 말에 황민현은 바로 노래를 흥얼거리며 "알아요 알아요. 아이돌들 다 알지 않나 이 노래?"라고 말했고 주연과 키가 바로 반응했다. 이에 붐은 "그럴 줄 알고. 신속히 바로 밑에 있는 '히어로'입니다"라고 약올렸고, 황민현은 "제가 알기로는 이것도 방송 무대 한 걸로 알고 있다"라며 알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이후 황민현이 원샷을 차지했다.

주연은 "'나를 봤다면' 버섯 먹고 크게 자라"라고 캐치했다. 이어 키는 "나는 '만만'을 들었는데"라고 말했고, 이에 뭔가 떠오른 주연이 손을 들었다. 주연은 "만만하게 날 봤다면 버섯 먹고 크게 자라"라고 문장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황민현과 주연의 활약으로 몬스타엑스 '히어로' 받쓰를 1차 시도만에 성공해 멤버들이 모두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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