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SBS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꿈을 펼칠 소녀들을 찾는다.

SBS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걸그룹 오디션 ‘유니버스 티켓’의 첫 티저를 공개하며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유니버스 티켓’은 오디션 프로그램의 역사를 써내려온 SBS에서 최초로 제작하는 걸그룹 오디션이다.

전 세계 팬들을 타깃으로 한 글로벌 걸그룹 제작에 걸맞게 국적과 상관없이 2011년 이전에 출생한 소녀라면, 개인 연습생은 물론 현재 소속사가 있거나 과거 데뷔한 이력이 있어도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자 모집은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로 약 두 달간 진행된다.

‘유니버스 티켓’을 통해 최종 데뷔 멤버로 선정된 이들은 차세대 글로벌 스타를 목표로 세계를 무대 삼아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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