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유진이 남다른 인테리어 재능으로 관심을 모았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유진은 몰딩부터 바닥까지 직접 셀프 인테리어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박나래는 “원래 업자냐”고 의심해 웃음을 안겼다. 이유진은 “영상을 통해 배웠다. 집주인 분이 허락해줬다”라고 말했다.

원목 가구와 베이지 색상으로 톤을 맞춘 인테리어는 따뜻한 느낌을 주었고, 이유진은 인테리어 비용이 전부 다 해 240만원밖에 들지 않았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기안84는 자신이 본 반지하 중에 제일 멋지다고 감탄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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