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 방송화면 캡처
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지선이 폭풍 성장한 4남매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서는 스타 가족들의 해외여행기가 그려졌다.

원조 다산의 여왕 김지선은 "저희가 사실 결혼 20주년이 됐다”라고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이어 “20주년이 되면서 큰 애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갈 나이가 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겸사해서 여행을 가기로 했다"라고 가족 여행을 계획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김지선의 친정 부모님 댁이 공개됐고, 폭풍 성장한 4남매는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MC들은 "왜 이렇게 키가 크냐"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걸어서 환장 속으로’는 닮은 듯 다른 스타 가족들의 좌충우돌 해외여행, 환상 혹은 환장이 될 패밀리 월드투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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