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유재석이 액셀 고수를 보고 정준하를 떠올렸다.

8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액셀 강사 박성희 자기의 시연을 보는 두 자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노트북이 놓여 있는 생소한 풍경에 조세호가 “저와는 그렇게 친하지 않다”고 고백하자 유재석은 “저와는 친해진 적도 없다”며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액셀강사 박성희 자기가 등장했다.

액셀을 한번도 사용해 본 적 없던 두 사람은 박성희 강사가 보여주는 액셀 시연에 “오 어떻게 된 거지?”라며 깜짝 놀랐다. 유재석은 “이거 예전에 ‘무한상사’ 할 때 정준하 씨가 그림을 그려 가지고 (만든 게 있다)”고 추억을 떠올리며 “이걸 액셀을 이용해서 만들 수 있는 겁니까?”라고 물었다. 박성희 강사는 “정준하 씨는 재고 입력을 수기로 하셨는데 사실 그럴 필요가 없던 것”이라며 손쉽게 표를 만들어낸 데 이어 “필터를 쓰면 정렬도 할 수 있다”며 액셀 기술을 보여줘 두 자기들에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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