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옥문아들' 방송캡쳐
KBS2 '옥문아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종국과 김숙이 친한 주우재를 등장과 함께 놀렸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주우재가 자신을 놀리는 김종국과 김숙에 불만을 털어놓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늘의 문제아로 이장원과 주우재가 찾아왔다. 키워드 'IQ 300'에 김종국은 "설명과는 안 맞는 분도 계신 거 같은데"라고 말했고, 김숙은 "한 분이 잘못 찾아오신 거 같은데"라며 주우재를 놀렸다. 이에 주우재는 "아예 시작을 이렇게 하는 거예요? 예상은 했어요. 오자마자 두드려 맞을 거라는 예상은 했는데"라며 불만을 털어놨다.

이장원은 "저는 중학교 때 생활 기록부 보니까 IQ 150이라고 적혀 있더라"라고 말했고, 주우재는 "저는 고등학교 때 단체로 하는 검사에서 140정도 나왔다. 여기서는 0.1%라도 제 얘기를 부풀려서 얘기하면 안된다. 누군가 저를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라며 친한 김종국 눈치를 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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