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유튜브 캡처
황신혜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혜가 LA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8일 황신혜의 유튜브 채널 'cine style'에는 'LA 여행 ep.01 엘에이하면 쇼핑하고 먹방이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혜는 LA에 있는 옷가게에서 폭풍 쇼핑을 했다. 그는 "이런 파자마가 필요하다", "하트가 더 예쁘다. 귀엽다"며 신중히 보기 시작했다. 옷을 고르느라 신난 황신혜는 "어제 밤에도 춤 많이 췄다"며 흥겨움을 발산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손 가득 쇼핑백을 들고 나온 황신혜는 "세일하는 데서도 많이 건졌고 신상도 많이 건졌다"고 만족스러워했다.

그러면서도 황신혜는 딸이 좋아할 것 같은 옷을 보고 "진이 입으면 너무 예쁘겠다. 여름에"라며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황신혜는 황금색의 보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은 채 "죽여준다. 어떡해 너무 마음에 들어"라며 감탄을 터트리기도.

이후 황신혜는 친구들과 저녁을 먹으러 이동했다. 나무를 형상화한 트리 프레임에 올라간 음식들은 예술 같았고, 직접 눈 앞에서 만들어주는 수제 아이스크림까지 먹으며 완벽한 식사를 마쳤다.

이튿날 황신혜는 "친구들이랑 지금 LA에서 모였다. 미셸이 아침에 너무 맛있다고 올리브유를 먹어보라고 했는데 그렇게 맛있는 올리브 오일을 처음 먹어봤다. 근데 그 올리브 오일을 아무데서나 안 팔더라. 그걸 사러 가고 있다. 나도 내가 극성이다"라며 "근데 어떡하냐. 맛있는 것 있으면 꼭 사러 간다. 올리브오일이 몸에 좋다고. 마셔도 될만큼 너무 맛있더라"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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