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텐트밖은유럽' 캡처
tvN '텐트밖은유럽'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조진웅, 최원영, 박명훈, 권율이 첫 식사로 햄버거를 먹게됐다.

9일 방송된 tvN '텐트밖은유럽'에서는 피레네 산맥으로 향하는 조진웅, 최원영, 박명훈, 권율의 새로운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율이 애쓴 덕분에 파밀리아 성당 티켓 예매에 성공한 가운데 입장까지 27분이 남았다. 그 시간 동안 네 사람은 식사를 하기로 했다.

권율은 걸음을 재촉해서 식당으로 들어갔고 나머지 세 사람은 권율을 따라 식당으로 입장했다. 이곳에서 권율은 "온리 베이컨 치즈버거"라고 주문했다. 앞서 조진웅이 서양식으로 먹자고 말한 가운데 시간이 얼마남지 않아 패스트푸드 점으로 온 것이다.

네 사람은 말 없이 햄버거를 먹었다. 권율은 세 사람에게 맛있냐고 물었지만 이들은 답이 없었다. 이때 최원영은 "우리 입장까지 10분 남았다"고 말했고 그때부터 모두들 허겁지겁 먹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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