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듀얼 포지션 미션이 시작됐다.
9일 방송된 Mnet ‘보이즈 플래닛'에서는 비투비의 이민혁이 네 번째 마스터로 등장했다.
이민혁은 "두 번째 미션은 듀얼 포지션 배틀이다. 두 개의 포지션을 맡아 펼치는 미션"이라고 설명했다.
1위부터 52위까지 생존한 연습생들이 도전할 두 번째 미션인 듀얼 포지션은 보컬과 랩, 보컬과 댄스, 랩과 댄스 3가지가 구성되었다. 포지션별 1위를 차지한 팀에게는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설 수 있는 스페셜 베네핏이 주어진다.
한판 ‘보이즈 플래닛’은 청량한 Energetic Vibe를 가진 소년들의 빛나는 도전으로 5세대 신인 K-POP 보이그룹 데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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