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10(너의 목소리가 보여 텐, 이하 ‘너목보10’)’이 박명수, 김상혁, 황치열, 조나단으로 고정 패널 군단을 완성했다.
9일 Mnet은 “박명수, 김상혁, 황치열, 조나단이 오는 3월 22일 첫 방송 예정인 ‘너목보10’에 고정 패널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너목보'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이다. 열 번째 시즌을 맞이한 ‘너목보’는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포텐 터지는 새 시즌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는 바.
믿고 보는 MC 김종국, 유세윤, 이특이 이번 시즌에서도 또 한번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박명수, 김상혁, 황치열, 조나단이 ‘너목보10’ 고정 패널로 합류해 이목을 끈다. 패널 군단은 미스터리 싱어들의 정체를 파악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다.
한편 ‘너목보10’은 오는 3월 22일(수) 저녁 7시, Mnet과 tvN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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