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연중플러스'가 폐지설에 휩싸였다.

1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KBS2 '연중플러스'는 이달 중 종영한다. 이에 헤럴드POP은 KBS 측에 연락을 취했으나, 정확한 입장을 들을 수 없었다.

앞서 지난해 9월, '연중라이브'가 '연중플러스'로 프로그램명을 바꾸고 방송해왔다. '연예가중계'는 지난 1984년 첫 방송 이후 KBS의 장수 프로그램이었다. 그러나 저조한 시청률에 결국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지난 2020년부터 KBS '연중라이브'를 시작, 스타들의 정보를 전달하며 부활했다. '연중라이브'는 100회를 넘긴 후 '연중플러스'로 방송했다.

한편 '연중플러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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