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 방송화면 캡처
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민경이 오나미를 부러워했다.

1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서는 스타 가족들의 해외여행기가 그려졌다.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 오나미, 박민은 김민경, 박소영과 3대1 축구 경기를 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두 분은 일주일에 축구 연습을 몇 번 하냐"라고 물었고, 오나미는 “일주일에 4번”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규현은 “그 정도면 축구선수”라며 놀라워했고, 오나미는 “제 옆에 수석코치님이 계시니까”라며 남편 박민에 애정을 과시했다. 이에 김민경은 “이게 부럽더라”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걸어서 환장 속으로’는 닮은 듯 다른 스타 가족들의 좌충우돌 해외여행, 환상 혹은 환장이 될 패밀리 월드투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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