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뭉뜬 리턴즈' 캡처
JTBC '뭉뜬 리턴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미슐랭 레스토랑을 찾아갔다.

21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뭉뜬 리턴즈'에서는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미슐랭 레스토랑을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만은 미슐랭 원 스타 레스토랑을 예약하고 멤버들에게 스페인식 코스 요리를 먹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참 걷던 김성주는 "제가 스마트워치를 파고 다니는데 과거 중국 장가계를 8km 걸었는데 지금 9.8km 걸었다"고 밝혔다.

레스토랑에 도착한 이들은 메뉴판을 보며 음식을 주민했다. 이어 와인과 함께 먹을 엔쵸비, 케비어, 성게알등을 맛보게 됐다.

네 사람은 맛있게 식사를 했지만 몰려오는 졸음에 힘겨워 했다. 안정환은 "미슐랭은 시차 적응이 되어있는 상태에서 먹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김용만은 "너무 맛있고 좋은데 시차 때문에 졸리다"며 힘들어했다.

하지만 아직도 나올 음식은 많이 남은 상태라 네 사람은 깜짝 놀랐다. 결국 정형돈은 번역기를 통해 종업원에 "음식은 너무 맛있으나 시차 때문에 컨디션이 좋지 못해 음식을 조금씩 남겼다"며 "오해 없으시길 바라겠고 정말 맛있다"고 전했다. 종업원은 "대단히 감사하다"면서도 "맛있게 드시고 계시기를 바라며 이제 디저트를 먹으니 멈추지 않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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