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진짜가 나타났다!’의 단체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25일 오후 8시 5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연출 한준서 / 극본 조정주)는 배 속 아기 ‘진짜’를 둘러싼 미혼모와 비혼남의 가짜 계약 로맨스 이야기로 임신-출산-육아를 통해 ‘애벤져스’로 거듭나는 이들 가족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은 휴머니즘 가족 드라마다.
20일 공개된 단체 포스터에는 배우 백진희(오연두 역), 안재현(공태경 역), 차주영(장세진 역), 정의제(김준하 역), 강부자(은금실 역), 홍요섭(공찬식 역), 차화연(이인옥 역), 김혜옥(강봉님 역), 김창완(장호 역), 류진(강대상 역), 이칸희(주화자 역), 최대철(공천명 역), 윤주희(염수정 역), 최자혜(공지명 역), 김사권(차현우 역), 유재이(공유명 역), 최윤제(오동욱 역), 정서연(오수겸 역) 등 드라마를 이끌어 갈 배우 18명이 대거 등장했다.
백진희와 안재현은 손을 꼭 잡고 케미를 보여준다. 차주영은 당당한 포즈를, 정의제는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노란색 배경에 하트, 아기 장난감 등으로 꾸며져 있는 포스터의 배경도 눈길을 끈다. ‘진짜’ 아기 집을 둘러싼 채 밝은 미소를 지으며 각양각색 개성이 담긴 포즈를 취하고 있어 궁금증 또한 자극한다.
한편 KBS 새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는 ‘삼남매가 용감하게’ 후속으로 오는 25일 오후 8시 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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