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고딩엄빠3' 방송캡쳐
MBN '고딩엄빠3'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현이가 MC로 함께했다.

22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3'에서는 이현이가 MC로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미선이 개인 사정으로 비운 자리를 이현이가 채웠다. 이현이는 "제가 평소에 즐겨보는 프로그램에 와달라고 했을때 게스트도 안고 MC로 너무 놀랐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현이는 "오기 전에 제가 너무 세게해서 앞으로 방송 생활에 지장이 생길까 봐 걱정을 했다"라고 말했고, 하하는 "다 그러시다가 털려서 가셨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준영이 18살에 자퇴했다는 소식으로 영상이 시작돼 MC들이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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