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처
KBS2TV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주호와 아이들이 마술을 배운 것은 물론이고 마술 쇼까지 선보여 박수 갈채를 받았다.

24일 밤 10시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는 박주호가 아이들을 데리고 마술을 배우게 한 뒤 마술쇼까지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주호는 직접 도시락을 싸서 아이들과 피크닉을 떠났다. 아이들은 아빠가 싸준 도시락을 맛있게 먹으며 노래도 부르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이때 박주호는 아이들에게 마술을 선보이겠다며 사이다가 공중부양하게 만들어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때 나은이가 아빠 손에 테이프를 붙인 것을 발견했다. 이후 박주호는 아이들에게 마술을 배우자 했다. 아이들은 20년 경력의 마술사 니키와 '스펀지 볼-캔 공중부양-물건 쌓기' 등 마술을 연마했다.

수많은 사람들 앞에 선 건후는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건후는 "아빠 이름이 뭐냐"는 질문에 "박주호"라고 답했고 마술사로 변신한 박주호가 무대 위에 등장했다. 이어 건후는 박주호와 풍선 찌르기 마술을 선보였다. 특히 박주호는 광선검을 이용해 풍선을 뚫는 마술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가하면 건후는 관객 호응까지 유도하며 젠틀한 무대 매너까지 선보인다.

이어 두 번째로 나은이 무대위에 서게됐다. 나은이는 최면에 빠진 연기를 하며 완벽한 공중부양 마술을 성공시켜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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