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 방송화면 캡처
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문희준이 결혼을 적극 추천했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서는 스타 가족들의 해외여행기가 그려졌다.

결혼 7년차의 문희준, 소율 부부가 등장했고, 문희준은 아이돌 커플의 결혼을 추천하냐는 질문에 “대화도 잘 통하고 행복하다”라면서 “아이가 태어나니 또 다른 행복”이라고 답했다.

이어 “무조건 추천하지만 60세 정도에 하는 게 어떨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규현은 “그럼 저는 24년 뒤에 결혼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걸어서 환장 속으로’는 닮은 듯 다른 스타 가족들의 좌충우돌 해외여행, 환상 혹은 환장이 될 패밀리 월드투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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