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구첩반상은 성우 쓰복만이었다.
2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구첩반상과 간절곶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첩반상과 간절곶의 대결이 그려진 가운데 구첩반상이 먼저 무대를 꾸몄다. 구첩반상은 태연의 '사계'를 선곡해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 간절곶은 SG워너비의 'Timeless'를 선곡해 애절함이 가득 묻어나오는 창법과 묵직하게 파고드는 호소력 깊은 목소리로 모두를 사로잡았다.
투표결과 17대 82로 간절곶이 승리했고 구첩반상의 정체는 바로 성우 쓰복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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