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멤버들의 훈수에 유재석이 실수를 했다.
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순천 딱지치기 캠핑이 펼쳐졌다.
유재석은 토마호크를 담당해 굽기에 집중했다. 지석진, 양세찬, 하하, 김종국 네 사람은 고기를 굽고 있는 유재석의 곁으로 와 끊임 없이 토크를 펼쳤고, 유재석은 “토마호크 하나에 다섯 명이 붙어 있다”라고 꼬집어 웃음을 안겼다.
뒤집는 시기와 굽기 정도에 대해 계속해서 훈수가 들어오자 유재석은 토마호크를 실수로 바닥에 떨어트렸다. 결국 폭발한 유재석은 “내가 이러니 야외서 밥을 안 한다”라고 짜증을 냈다.
한편 ‘런닝맨’은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예능의 많은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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