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손태진이 여권사진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장미단’에서는 말레이시아에서 한국의 트로트를 전파하는 TOP7의 모습이 그려졌다.
말레이시아로 떠나기 위해 공항에 모인 TOP7은 여권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손태진은 지금과 사뭇 다른 인상에 “너 잡힌다”라는 소리를 들었고, 손태진은 "전역하고 얼마 안 됐을 때 찍은 거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에녹은 신성의 여권사진을 보곤 "왜 신유 선배가 여기 있어?"라며 닮은 외모에 놀라워했다. 한편 ‘불타는 장미단’은 붉은 장미가 탄생시킨 뜨거운 남자들 불타는 트롯맨 TOP7이 눈을 뗄 수 없는 7인 7색의 매력으로 화요일 밤을 붉게 물들이는 불타는 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