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옥문아들' 방송캡쳐
KBS2 '옥문아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아영이 SNL 오디션 비하인드를 밝혔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김아영이 SNL 오디션 비하인드를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아영은 SNL 오디션 질문에 "저도 1차를 보고 2차를 봤는데 1차 때 생각보다 분위기가 밝을 줄 알았는데 엄숙한 분위기인거다. 내가 준비한 걸 하면 풀어지겠지 하고 김장훈 선배님이 '철이와 미애'를 부르다가 닭이 되는 그런 걸 준비했는데. 분위기가 막 터지지 않는 거다. 그래서 제가 그 분위기게 뻘쭘해서 가만히 있으니까 그 모습에 터지시더라"라고 오디션 비화를 밝혔다.

김아영은 "사람 모사를 했던 것들이 있어서 MBTI로. 그때 INFP인 막내 스타일리스트. 근데 자기 분야에는 프로페셔널한 이렇게 했었다. 하나는 ENFP인 300만 원 당장이라도 빌려줄 것 같은 맏언니 스타일리스트"라며 당시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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