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돌' 방송캡쳐
KBS2 '슈돌'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경준, 장신영의 아이들을 위한 집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새로운 슈퍼맨 강경준, 장신영의 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새로운 슈퍼맨 강경준과 아기 강정우가 등장했다. 그리고 강경준과 장신영의 집이 공개됐다. 강경준은 "설계나 시공 쪽으로 신경 쓰긴 한 건데 일단 아이들을 위한 집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 같이 목욕을 해보고 싶어서 욕조도 크게 만들었고 먹는 것도 보고 있으면 흐뭇하거나 그런 게 있잖아요"라며 집을 소개했다.

이어 장신영은 "첫째 정안이는 지금 청소년이 됐어요. 열일곱 살이 됐고 어른으로 변화는 과정에 있다"라고 첫째를 소개했고, 강경준은 "둘째 정우는 귀엽고 외모도 제일 많이 닮고, 말이 끊임이 없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쫑알쫑알"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