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결혼 말고 동거' 방송화면 캡처
채널A '결혼 말고 동거'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혜진이 3인 동거를 오해했다.

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결혼 말고 동거’에서는 실제 커플들의 밀착 동거 스토리가 공개됐다.

한혜진은 남성 1명에 여성 2명이 한 침대에 있자 “3인 베드 뭐야”라며 깜짝 놀랐다. 아이키도 “이렇게 개방적이어도 되냐”라며 영상에 집중했고, 이어 동거녀는 남자친구와 자신의 여동생이 동거를 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에 한혜진은 “악귀가 씌었었나 보다. 사탄이 악마가 씌었었나 보다”라고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동거녀는 전직 방송 기자, 현재 프리랜서 쇼호스트 겸 여행 인플루언서였다. 이수혁은 “미세하게 몸이 오른쪽으로 돌아가 있다”라며 남자친구의 몸이 동거녀에게 향해 있음을 캐치해냈다.

동거남은 세 명이서 하는 동거에 대해 “저는 너무 좋았다. 남자들이 좀 나이들고 혼자 오래 살고 이러면 홀아비 냄새도 나고 그런 게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결혼 말고 동거’는 요즘 커플들이 선택한 사랑의 형태 ‘동거(同居)’, 지금 이순간 뜨겁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실제 커플들의 24시간 밀착 동거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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