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빽가가 흡연자이신 어머니의 영향으로 영어를 빨리 배우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코요태 멤버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빽가는 “지금은 단종 됐지만 88 담배가 있었다. 그게 라이트와 골드가 있었다. 엄마가 88 골드를 피웠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엄마가 맨날 골드를 사 오라고 하는데 왜 GOLD인지 궁금했다”라고 회상했다. 빽가는 “너무 쉽게 GOLD(골드)를 읽는 것을 깨달았다”라면서 “그때부터 모든 영어를 볼 때마다 그런 식으로 읽기 시작했다”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한편 ‘금쪽 상담소’는 0세부터 100세까지, 다양한 고민을 함께 풀어가보는 국민 멘토 오은영의 전국민 멘탈 케어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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