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장사천재 백사장' 캡처
tvN '장사천재 백사장'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백종원이 고기 상태를 보고 당황했다.

9일 방송된 tvN '장사천재 백사장'에서는 갈비탕 준비에 나선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불고기, 갈비탕 등에 쓰일 고기를 구입하기 위해 현지 정육점으로 갔다.

하지만 말이 통하지 않았다. 그래도 백종원은 눈빛, 몸짓으로 어렵게 소통해 고기를 구입 했다. 백종원원은 10㎏의 불고기용 고기를 많이 구입한 뒤 나머지 30㎏를 똑같은 방식으로 손질해 숙소로 배달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렇게 구입하고 숙소에서 배달된 고기를 확인한 백종원은 "아무 부위나 썰어서 보냈네"라며 당황했다. 이어 "갈비를 썰어 보냈다"며 "이거 살코기가 필요한데 미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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