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몬스타엑스 팬이 등장했다.
8일 방송된 JTBC '한국인의 식판'에서는 옥스퍼드 대학교를 찾은 급식군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시장조사팀인 홍진경과 남창희는 옥스퍼드 학생들의 입맛 조사를 위해 인터뷰에 나섰다. 이때 등장한 영문학 전공 말라이카 학생은 한국말을 조금 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말라이카는 "한국 엔터테인먼트에 관심이 많다"며 한국어를 한 이유를 밝혔다. 피터는 "몬스타엑스를 좋아하냐"고 물었다. 이에 말라이카는 "너무 좋아한다"며 "13살 때부터 좋아했다"고 했다. 몬스타엑스 주헌이 학교에 와 있다는 소식에 놀라워 하기도 했다.
또 말라이카는 "런던에 한식당이 많은데 작고 귀여운 컵밥집이 있다"고 영국내 한식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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