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퇴근 후 한 끼' 방송화면 캡처
JTBC '퇴근 후 한 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일본 후쿠오카의 곱창 조림(모츠니)가 소개됐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글로벌 퇴슐랭, 퇴근 후 한 끼’에서는 한국 부산, 일본 후쿠오카의 음식들이 소개됐다. 마츠다는 정준하, 모에카를 후쿠오카의 한 식당으로 이끌었고 “샐러리맨들의 아지트다”라고 설명했다. 뉴트로 감성의 내부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고, 마츠다는 엄마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포근한 맛집임을 강조했다.

마츠다가 추천한 메뉴는 내장을 간장에 푹 끓여 만든 곱창 조림(모츠니)이었고, 모에카는 “입에서 녹는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글로벌 퇴슐랭, 퇴근 후 한 끼’는 고된 하루를 마친 전 세계 직장인들이 방문하는 퇴근 후 맛집을 소개하고, 그곳에서 만난 직장인들과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나누는 글로벌 먹방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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