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캡처
'씨네타운'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프셰므스와브가 영화 '하트 퍼레이드'에 대해 소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프셰므스와브는 영화 '하트 퍼레이드'를 골랐다. 프셰므스와브는 "로맨스 스토리 겸 가족 영화다. 폴란드의 바르샤바, 크라쿠프를 왔다 갔다 하는데 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선택했다"며 "신도시부터 시작해서 구시까지 나오니까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영화 '하트 퍼레이드'에 대해 프셰므스와브는 "어린 시절 닥스훈트에게 물렸던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은 주인공이 방송국 PD로 승진하던 날 직장 상자가 자신에게 아끼는 닥스훈트를 맡기게 됐는데 가까이하기 무서워 방치했더니 결국 응급실로 실려가는 상황이다. 결국 해고를 당했고 복직 기회를 잡기 위해 직장 상사가 참가했다는 닥스훈트 퍼레이드에 찾아가 잠입 취재를 나선다. 주최 측의 무능함을 밝히면 상사가 자신을 받아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내려가고 그로 인해 생기는 여러 가지 이야기를 다룬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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