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재현 네 가족이 공항으로 총출동한다.
오늘(15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연출 한준서/ 극본 조정주/ 제작 빅토리콘텐츠) 7회에서는 그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공태경(안재현 분)의 여동생 공유명(유재이 분)과 그녀의 남자친구인 제이(최윤제 분)가 등장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공가네 가족이 공항으로 총출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은금실, 공찬식(홍요섭 분), 이인옥, 장세진까지 모두 출동한 모양새. 은금실은 공태경에게 모질게 대했던 것과 달리 함박웃음을 지은 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손녀 공유명을 환영하고 있다. 이에 공유명은 할머니인 은금실을 껴안으며 애교 섞인 윙크로 보답, 돈독한 할머니와 손녀 사이임을 짐작하게 한다.
이를 흐뭇하게 쳐다보는 공찬식과 이인옥, 장세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모든 가족이 대환영하는 상황에서 과연 공유명이 입국한 사연은 무엇일까.
또 다른 사진 속에는 화려한 옷차림새와 브릿지를 한 유명의 남자친구 제이가 손 하트를 펼치고 있다. 오연두(백진희 분)의 남동생 오동욱(최윤제 분)과 똑같이 생긴 그녀의 남자친구 제이. 등장만으로도 어마어마한 변화의 돌풍을 일으킬 것을 예고했다.
한편 KBS2 '진짜가 나타났다'는 15일(오늘) 저녁 8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빅토리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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