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아이키가 젊은 어머니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아이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키는 자신의 어머니를 언급하며 "엄마와 18살 차이가 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놀란 서장훈이 "그럼 어머니가 17살 때"라고 하자 아이키는 "왜 그랬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장훈은 "알고보니 신동엽과 아이키의 어머니가 동갑이라더라"고 하자 신동엽은 "제발 가만히 있어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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