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연복이 보호받아야 할 코끼리들을 마주했다.
2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서는 스타 가족들의 해외여행기가 그려졌다.
이연복은 치앙마이에서 아들, 사위를 데리고 코끼리 보호소 일일 봉사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코끼리 보호소는 버림 받은 코끼리, 노동 착취당한 코끼리들 보호하는 곳이었다.
이연복은 “노동 착취당하는 애들 보면 마음이 짠하다. 누군가가 안 챙겨주면 얘네들은 오래 살지 못 하고 죽지 않냐”라며 씁쓸해했다.
코끼리는 원래 장수하는 동물로 평균수명 80세이며, 인간에게 노동 착취를 당하면 40~50세로 평균수명이 현저히 줄어진다고 전해져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걸어서 환장 속으로’는 닮은 듯 다른 스타 가족들의 좌충우돌 해외여행, 환상 혹은 환장이 될 패밀리 월드투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