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상아가 잦은 시술을 받는다고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배우 이상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게스트로 등장한 배우 이상아는 미모 유지 비결에 대해 "성형외과 자주 가면 된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저는 3개월에 한번씩 간다"라고 고백했다.
이상아의 잦은 시술 고백에 박나래는 주로 어떤 시술을 받는지 궁금해했고, 이에 이상아는 "보톡스를 거의 식사하듯이 맞는다"라고 비유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금쪽 상담소’는 0세부터 100세까지, 다양한 고민을 함께 풀어가보는 국민 멘토 오은영의 전국민 멘탈 케어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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