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캡처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고두심과 이원종이 밥 디자이너가 꾸민 정원에서 먹방을 펼쳤다.

2일 방송된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에서는 부여로 간 고두심과 이원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두심과 이원종은 부여에 있는 밥 디자이너가 꾸민 정원이 있는 집으로 갔다. 이곳은 자연친화적이고 감성이 가득한 장소였다.

밥 디자이너 유바카는 "마당에서 기르는 곷과 허브로 맛있는 것을 만들어 드리겠다"면서 텃밭 샌드위치와 요거트, 차를 대접했다. 두 사람은 역대급으로 예쁜 음식 비주얼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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