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KBS2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원숙이 희망하는 장례식이 어떤 것인지 털어놨다.

2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중년 스타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박원숙, 혜은이, 안소영, 안문숙은 바닷가에서 해산물 한 상을 즐겼다. 멤버들은 소망하는 자신의 장례식, 묘비명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박원숙은 "내 장례식은 헌화도 하지 말고 그냥 와서 이야기들 해라"라고 말했다. 이어 "따뜻한 밥 한 그릇이라도 먹고”라면서 이야기를 나누길 바랐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 중인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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