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처
SBS '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탁재훈이 목사들의 결혼생활에 관심을 보였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돌싱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진 목사는 "이혼이 무작정 옛날처럼 죄라고 안 한다"라고 말했고, 이에 탁재훈은 "돌싱 목사님도 계시냐"라고 질문했다.

김진 목사는 "목사님들이 이혼을 생각보다 많이 당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목사님들이 저를 포함해서 바깥 정말 많이 돈다”라면서 교회, 신도, 봉사 등을 이야기했다.

그는 “돈 못 벌어다 주지, 안 벌어다 주지, 그러니까 사모님들이 못 견딘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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