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사진제공=티빙
오세훈/사진제공=티빙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오세훈이 주연으로서 이끌게 된 소감을 전했다.

3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극본 강윤/연출 김진성)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진성 감독과 배우 오세훈, 조준영, 장여빈이 참석했다.

오세훈은 주연인 고유 역을 맡았다. 오세훈은 고유 역에 대해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다양한 면이 있어서 매력적이라 끌렸다. 농구 천재이면서 친구들에게는 사랑스럽다. 고준희(조준영 분)를 위해서는 싸움도 한다. 완벽한 모습에 흠뻑 빠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주연으로서 이끌게 된 소감으로 "어딜가나 막내였는데, 나이 어린 친구들과 작업이 처음이라 부담도 됐다. 어떻게 친해질지 고민했고, 연락처를 공유해 문자를 했다. 식사도 하는 등 계속 만나며 친해졌다. 편안하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은 오는 5일 첫 공개되며, 매주 금요일 2화씩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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