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배우 경숙이 아버지가 제자에게 사기를 당했던 사연을 밝혔다.
3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명품 배우 경숙이 아버지가 제자에게 사기를 당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경숙은 "아버지도 평생 교육자로 사셔서 세상 물정을 모르셨다"며 "제자가 건설 업체한다고 사무실에 (아버지를) 초대했다. (사기치려고) 현혹을 한 거다. 1원 한 장 돌려받지 못했다. 당시 5억 정도 되면 현재 50억 정도 가치지 않냐. 그 때 너무 상처를 받아서 이듬해 돌아가셨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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