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성경이 안효섭에게 감동했다.
5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3'(연출 유인식, 강보승/극본 강은경, 임혜민)3회에서는 서우진(안효섭 분)에게 애교를 부리는 차은재(이성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우진은 병원에 출근해 지쳐 있는 차은재를 보고 자신이 만든 주스를 내밀었다.
이어 서우진은 차은재에게 "너가 좋아하는 토마토를 갈아왔다"면서 챙겨온 보온병을 내밀었다. 그러자 차은재는 "토마토로 날 감동시키냐"며 "이왕 해주는 거 뚜껑도 같이 따주라"고 애교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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