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준범이 아빠 제이쓴과 뉴진스 ‘OMG’ 포인트 안무에 도전한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77회는 ‘마음껏 행복하길 바랄게’ 편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준범은 등장만으로 캠퍼스 내 모든 학생들의 시선을 한몸에 사로잡는다. 준범은 어린이날을 맞아 머리에 화관을 얹고 요정으로 변신해 자동 심쿵 유발 비주얼로 캠퍼스를 장악한다.

학생들은 준범의 미소에 연신 “귀여워”를 외치며 아빠 제이쓴을 잇는 준범 덕후에 등극한다는 전언이다. 학생들은 준범에게 “42학번으로 만나자”, “엄마 닮아서 재밌고, 아빠 닮아서 잘생겨져라” 등 덕담 한 보따리를 전한다.

특히 준범은 그룹 뉴진스의 ‘OMG’ 안무를 커버해 ‘똥진스’로 변신한다. 준범은 캠퍼스에서 영상을 찍고 있던 학생에게 길거리 캐스팅을 받은 것. 제이쓴은 준범의 첫 안무 커버 챌린지에 의욕을 활활 불태우며 연습에 돌입한다. 제이쓴은 “우리 준범이 누가 이렇게 예쁘게 낳았어?”라고 물으며, 준범과 함께 머리에 손을 얹고 고개를 까딱거리는 포인트 안무를 완벽 커버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첫 어린이날을 맞아 아빠 제이쓴과 캠퍼스 낭만을 즐긴 준범의 상큼 비주얼은 ‘슈돌’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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