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피크닉의 정체는 휘서였다.
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피크닉과 록스타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피크닉의 무대가 시작됐다. 피크닉은 소녀시대 '다시만난 세계'를 선곡해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목소리로 모두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진 무대는 록스타로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이었다. 록스타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차분히 무대를 열어 모두의 마음을 적셨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17대 82로 록스타가 압도적인 승리를 이끌었다. 이어 피크닉이 정체를 밝혔다. 피크닉은 하이키의 메인보컬 휘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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