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미화가 좋지 않은 무릎 건강 상태를 밝혔다.
9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중년 스타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최근 왼쪽 무릎을 다친 장미화는 "아차 하는 순간에 무릎을 꿇고 계단에서 넘어졌다”라면서 “죽었다 깼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기 연골이 아주 없어졌다. 오래 못 걷는다"라며 무릎의 건강상태를 설명했다. 자리를 옮겨 의자에 앉은 장미화는 곡소리를 냈고, “진짜 무릎은 조심해야. 한번 깨지면 연골은 재생이 안돼”라고 당부했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 중인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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