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미선이 이유리의 이야기에 답답해했다.
10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3'에서는 MC들이 이유리의 이야기에 답답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부모님의 부부싸움에 가출한 이유리는 부모님에게 자퇴를 하겠다고 통보했다. 이에 박미선은 "시작부터 왜 이럴까요"라며 답답해했다.
학교를 자퇴한 이유리는 가출한 지 2년만에 집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이유리가 처음 만난 소개팅남과 함께 부산여행을 떠났다고 했고, 박미선은 "저건 자유가 아니지"라며 걱정했다. 데이트하던 남자가 학교를 다시 다니는 걸 제안하자 MC들이 환호했다. 이어 시집을 오라는 남자의 말에 MC들이 다시 분노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