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카라 멤버 한승연이 그룹명 비하인드를 밝힌다.
오는 11일(목) 방송하는 MBN ‘신들의 사생활-그리스 로마 신화2’(이하 ‘신들의 사생활2’) 6회에서는 한류 퀸 ‘카라’의 한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날의 신화 주인공인 ‘헤르메스’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눈다.
우선 ‘공감여신’이자 MC인 한가인은 스튜디오에 자리한 한승연에 대해, “판도라 같은 미모와 큐피드처럼 치명적인 매력을 자랑하는 분이 와줬다”라고 소개해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든다.
카라 멤버의 출연에 ‘스토리텔러’ 설민석 역시, “카라 팬클럽명이 ‘카밀리아’라고 알고 있다”며 “‘카라’와 ‘패밀리아’의 합성어가 아니냐”라고 관심을 드러낸다. 한승연은 “‘카라’라는 이름은 달콤한 멜로디를 뜻하고, 그리스어에 그 어원이 있다. 그래서 그 이름으로 지었다”고 설명한다.
그런가 하면 한가인은 이날 처음으로 드레스가 아닌 린넨 원피스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가인은 “이번 방송의 주인공이 헤르메스라고 해서 여행을 테마로 잡았다. 여행자가 이런 린넨 재킷을 많이 입지 않느냐”라고 전했다.
한편 MBN 지식 예능 ‘신들의 사생활-그리스 로마 신화2’ 6회는 11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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